시공은 맡기더라도, 내 공사는 내가 이끄는 사람
우리는 그들을 '빌더'라고 부릅니다.
공사가 시작된 뒤에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. 그때는 할 수 있는 게 크게 줄어듭니다. 견적서 한 줄이 무슨 뜻인지, 지금 계약해도 되는지. 물어보시는 데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
가장 빠릅니다. 견적서를 사진으로 보내주셔도 되고, 궁금한 것만 물어보셔도 됩니다.
카카오톡 열기 → 커뮤니티 인테리어 공사네이버 카페입니다. 견적서 사례와 공사 진행 기록을 올립니다. 같은 평형에서 얼마를 냈는지 볼 수 있습니다.
카페 가기 ↗ 공개 대화방 오픈채팅공사를 앞둔 빌더들이 모여 있습니다. 저에게 묻기 전에 먼저 물어보셔도 좋습니다.
채팅방 들어가기 ↗미국목수(박지환)는 시공팀 인테리어 브릿지의 대표이기도 합니다. 검토와 시공을 같은 사람이 하면 이해가 충돌할 수 있어, 검토 결과지에는 시공을 권하는 어떤 문구도 넣지 않고, 검토비는 저희를 통해 시공하셔도 돌려드리지 않습니다. 지키는 규칙 네 가지 보기 →